✈️ 양돈 농가의 ‘장 건강’ 해답, 히프라 유니버시티에서 찾는다!

세계적 장 건강 전문가 Francesc Molist 박사 강연… 6월 29일~7월 2일 전국 4개 지역 순회 개최

환율 불안, 국제 정세, ASF·PRRS 등 악재가 끊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 양돈 농가의 생산비 부담과 시장 변동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졌습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농가 생존을 위한 핵심 열쇠로 ‘장 건강(Gut health)’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되고 있습니다. 한국히프라는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나흘간 전국 4개 지역을 순회하며 ‘2026 히프라 유니버시티’를 개최합니다.

1. 양돈 산업, ‘장 건강’에 주목하다

최근 몇 년간 양돈 연구 분야에서 가장 뜨겁게 논의되는 주제는 단연 ‘장 건강’입니다. 생산비 상승과 시장 변동성이라는 이중고 속에서 농가 생산성 향상을 위한 핵심 관리 요소로 그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장 건강 관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실질적인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현장의 절실한 요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 세계 석학, Francesc Molist 박사 강연

이번 ‘2026 히프라 유니버시티’의 핵심 연자로는 네덜란드 ‘Schothorst Feed Research’의 R&D 매니저이자 세계적인 장 건강 전문가인 Francesc Molist 박사가 나섭니다. 수의사이자 영양학 박사인 Molist 박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주립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다수의 국제 양돈 영양 연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베테랑입니다. 그는 복잡하고 어려운 장 건강 개념을 현장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며, 농가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관리 전략과 팁을 아낌없이 공유할 예정입니다.

3. 주요 소화기 질환 컨트롤 방안 제시

이번 행사에서는 농가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주요 소화기 질환들에 대한 효과적인 컨트롤 방안도 함께 소개됩니다. 베로독소 증후군(Verotoxigenic associated syndrome),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A형(Clostridium perfringens type A),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Clostridioides difficile) 등 다양한 질병에 대한 최신 지견과 솔루션을 제공하여 더욱 풍성한 정보를 나눌 예정입니다.

4. 전국 4개 지역 순회 개최, 농가와 소통 강화

한국히프라는 전국의 양돈 농가와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전국 4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합니다.
* 6월 29일 (토): 경기 포천 아도니스 (오전 11시 30분)
* 6월 30일 (일): 대구 호텔인터불고 (오후 5시)
* 7월 1일 (월): 충북 청주 OSCO (오전 11시 30분)
* 7월 2일 (화): 전북 전주 라한호텔 (오후 3시)

각 지역 현장에서 진행되는 행사에 각 지역 영업소장들이 함께 참여하여 참석자들과 긴밀하게 소통할 계획이며,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전 등록은 필수입니다.

5. ‘장 건강’ 이해 증진 및 현장 적용 인사이트 제공

한국히프라 관계자는 “이번 ‘2026 히프라 유니버시티’는 양돈 각 분야의 글로벌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지식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장 건강 관리에 대한 농가들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 한 줄 요약: 유럽 최고 장 건강 전문가가 양돈 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핵심 전략을 공유하는 ‘2026 히프라 유니버시티’가 6월 말부터 전국 4개 지역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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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투데이 (Handon Today) | 팜스링크 기자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