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D 막는 '장 건강'의 힘 💪

PED 재발 방지! 모돈의 스트레스 관리와 자돈의 장 건강이 핵심. 세바코리아, 기념 이벤트로 농가와 소통 강화

2019년 코로나19 팬데믹이 개인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각인시켰듯, 양돈 농가 역시 질병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야 할 때입니다. 특히 돼지설사병(PED)은 겨울철 질병이라는 인식과 달리 연중 발생하는 경향이 뚜렷하며, 올해는 봄철부터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하림중앙연구소, 26년)를 보였습니다. 이에 PED 재발 방지를 위해 모돈의 고온 스트레스 관리와 더불어 자돈의 장 건강 관리가 중요하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1. PED, 연중 발생하는 '뜨거운 감자'

일반적으로 동절기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PED는 사실 계절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돼지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설사병을 일으키는데, 올해는 평년 대비 봄철부터 발생이 늘어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는 PED가 특정 시기에 국한되지 않고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협임을 보여줍니다. PED의 재발을 효과적으로 막기 위해서는 돈사 환경, 특히 모돈의 고온 스트레스 관리에 집중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2. 장 건강 솔루션, 세바코리아의 특별한 행보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 세바코리아가 신생자돈 설사 예방 백신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Enteroporc Coli AC)'의 성공적인 국내 출시를 기념하며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오는 8월 3일부터 9월 2일까지 한 달간 'HIGH-QUALITY PIGLETS : 세바 장 건강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양돈 농가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3. 이벤트 참여 농가, 혜택도 듬뿍!

이번 이벤트는 세바코리아의 대표적인 장 건강 솔루션 3종, 즉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에코포크 시가 △포세리스 중 1개 이상을 사용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합니다. 세바코리아는 이벤트를 통해 농가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자돈의 장 건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격려할 계획입니다.

4. PED 예방, '장 건강'이 핵심 열쇠

PED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돈의 장 건강 관리가 중요합니다. 튼튼한 장은 면역력을 높여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키우고, 이는 곧 PED와 같은 설사병 예방으로 이어집니다. 세바코리아의 장 건강 솔루션들은 이러한 측면에서 농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5. 농가 시사점: '예방'이 최선의 방책

PED 발생 이후 모돈의 스트레스 관리뿐만 아니라, 자돈 단계부터 장 건강을 챙기는 것이 PED 재발 방지의 핵심입니다. 세바코리아의 이번 이벤트는 농가들이 장 건강 솔루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실제 현장에서의 효과를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농가들은 적극적으로 이벤트에 참여하여 최신 정보를 얻고, 혹시 모를 질병 발생에 대비하는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야 합니다.

📌 한 줄 요약: PED 예방의 답은 '장 건강' 관리! 세바코리아 이벤트로 농가와 함께 해결책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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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투데이 (Handon Today) | 팜스링크 기자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