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주 대한민국
2016년 7월 15일 — 폭염과 열대야에 대한 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2016년 7월 14일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2016년 7월 13일 — 사드(THAAD) 배치 지역으로 경북 성주가 확정되면서 관련 논란이 이어졌습니다.
🇺🇸 그 주 미국
2016년 7월 15일 — 미국 전역에서 댈러스 총격 사건의 여파가 계속되며 경찰에 대한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2016년 7월 14일 — 프랑스 니스 테러 사건에 대한 애도 물결이 미국에서도 이어졌습니다.
2016년 7월 13일 — 미국 민주당 전국위원회(DNC)가 해킹 공격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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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중순, 양돈업계는 여러 소식으로 분주했습니다. 특히 삼겹살 시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는데요. 상반기 전체 돼지고기 수입량은 줄었지만, 유독 삼겹살 수입은 오히려 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수입산 무한 리필 삼겹살집 때문일까요? 한돈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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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훈훈한 소식도 있었습니다. 지난달 출범한 '여성 한돈인 봉사단'이 강원도에서 첫 활동을 시작했기 때문인데요. 30여 명의 봉사단원들이 철원에서 소외 계층을 위한 '한돈 나눔 쿠킹 캠페인'을 열고 정성껏 만든 한돈 도시락을 전달했습니다. 앞으로 9개 권역으로 확대될 이번 행사가 많은 이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것으로 기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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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료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자금 지원 소식도 있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하반기 사료 직거래 활성화 자금 1천억 원을 추가로 배정했다는 반가운 소식이었죠. 이는 농가들의 사료 구매 부담을 덜어주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앞서 책정된 4천 500억 원에 더해지는 것이었습니다. 농가들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 10년 전과 오늘 — 반복된 것, 달라진 것
반복수입 삼겹살의 공세는 여전히 한돈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달라진 것여성 한돈인 봉사단과 같은 사회공헌 활동이 양돈업계 이미지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