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주 대한민국
2016년 6월 23일 — 정부, 메르스 사태 이후 관광업계 지원 방안 발표
2016년 6월 24일 — 한국은행, 기준금리 1.25%로 동결
2016년 6월 25일 — 폭염특보 발효, 전국적으로 낮 최고기온 30도 이상 기록
🇺🇸 그 주 미국
2016년 6월 23일 — 미국 대선,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 주요 경합주 유세
2016년 6월 24일 — 영국,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 결정
2016년 6월 25일 — 미국, 샌프란시스코 등 주요 도시에서 프라이드 퍼레이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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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양돈업계는 냄새 저감 문제에 주목했습니다. 습도 관리가 곧 냄새 저감의 시작이라는 전문가의 지적이 있었는데요. 환기를 철저히 하고 밀식 사육을 자제하는 것이 돈사 악취를 줄이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되었습니다. 농가들의 냄새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이 필요했던 시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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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계 돈육 생산량은 감소세였음에도 불구하고 교역량은 활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중국의 생산량 감소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었는데요. 국내에서는 6월 들어 한돈 가격이 작년 같은 기간 시세를 처음으로 웃도는 반전의 조짐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고돈가 지속의 하락 압력도 있었지만, 예상 밖의 강세를 보이기도 했던 한돈 시장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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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화가 시급했던 무허가 돈사에 대한 농가들의 관심도 뜨거웠습니다. 2018년 3월 25일 이후 사용 중지 및 폐쇄 명령이 내려질 수 있다는 소식에 많은 농가들이 양성화 요령 세미나에 참석해 열띤 질문을 쏟아냈습니다. 각 지역별로 세미나가 개최될 정도로 농가들의 절박함이 느껴지던 시기였습니다.
🔁 10년 전과 오늘 — 반복된 것, 달라진 것
반복축사 냄새 저감과 무허가 축사 양성화 문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숙제로 남아있습니다.
달라진 것최근에는 ICT 기술 접목 등 스마트팜 솔루션을 통한 환경 개선 및 생산성 향상 노력이 다각화되고 있습니다.